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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와 문화예술작품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

국제뉴스

22/06/17 보도 – ‘NFT와 문화예술작품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
(사진 = 아트토큰)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미래 NFT(대체 불가 토큰) 사업의 중요성부터 국제적 규제 동향과 문화 예술의 접목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하는 ‘NFT아트 101 컨퍼런스 2022’가 열렸다.

17일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미술작품의 혁신적인 아트 마켓 NFT플랫폼으로 최근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트토큰(대표 홍지숙)이 주최했다.

홍지숙 아트토큰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NFT는 콘텐츠의 디지털 가치를 인증하는 원본의 시작이다. NFT, 메타버스, 웹3.0은 이제 부인할 수 없는 미래가 될 것”이라며 “아트토큰은미래 사회의 건전한 생태계를 구축하여 건전한 가상자산 에코시스템을 만들어 갈 것”이라 말했다.

공동 주최를 맡은 숭실대학교의 장범식 총장은 “가상 세계에서 콘텐츠 가치보존의 수단으로 NFT의 중요성은 너무도 크다”면서 “최근 테라 사태로 간과해선 안 될 과도기적 문제가 있지만 디지털 트윈 세상을 앞두고 건전한 미래 사회를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NFT시장의 현재와 미래 ▲NFT 아트와 아티스트 ▲NFT를 민팅하라 ▲NFT&DAO의 철학과 기술 ▲NFT ART&LAW 등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각 세션은 그라운드X, 컴투스 등 국내 NFT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과 NFT 아티스트 등 총 27명이 연사로 참여해 NFT와 문화 예술의 접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컨퍼런스의 첫 번째 NFT시장의 현재와 미래 세션에서는 가상자산거래소 ‘지닥(GDAC)’, SBI 그룹의 ‘SBI NFT’, ‘KOREAN NFT’, 디지털 자산거래소 ‘비블록(Beeblock)’, ‘컴투스플랫폼 NFT’ 등 현재 NFT 시장을 이끄는 리더기업의 C레벨 임원들이 참석해 NFT 시장 전망 및 혁신기술 정보 등을 공유했다.

출처 :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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